혹시라도 들러주시는 분들께

타로점을 봐주시길 원하시는분은 댓글이라던가 부탁드립니다 ㅋ

물론 제가 봐드릴거는 적성 뿐이긴 하지만...

오늘의 운세같은건 제가 그날 못들어오면 못보니까요 ㅋㅋㅋ

적성을 판가름 하는데는 생년/월/일이 필요하시다는 점 참고해 주시고요 ㅋ

그럼 이만!

타로카드로 본 나의 타고난 성격 소소함


카드명: 전차

의미:  어떠한 역경도 극복할수있는 의지가 대단한 사람이다.
         한가지일에 집중하기보다 여러가지일을 동시에 추구하려는 경향이있다.
         의지만큼이나 능력도 뛰어나서 동시에 진행하는 모든일을 잘해낼수 있다.
         이성적이라 생각하겠지만 감성적인 면도 존재한다.
         자신 내면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한다.
         자기것을 잘지키며 책임감이 있다.

문제점: 일을 하려면 동기 부여가 필요하다.

적성: 권력가나 차와관련된 직업,경찰,군인이면 좋다.

음...아무래도 느낌상 저는 이과가 맞는것 같습니다 ㅋㅋㅋ

제길 내가 기술을 잘하는 이유가 이것이였나? ㅋㅋㅋ

왕정 이야기[prologue] 마비소설

"하아..하아..."

 

손끝이 떨려온다.

 

상대는 눈앞에 있지만...

 

나에게는 싸울무기가 없었다.

 

실린더는 한쪽 연결부위가 끊어져 떨어지기 일보직전...

 

나의 창을 집기엔 거리도 멀뿐더러 다시사용하기엔 떨려오는 손을 감당할수가 없었다.

 

"포기할건가? 실망이군..."

 

그말에 나는 아랫입술을 깨물며 최대한 주먹을 꽉쥐었다.

 

"포기할거면 이러지도 않았어!"

 

그리고 나는 또다시 상대를 향해 주먹을 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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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적인걸 조금많이 벗어날지도 모르지만 이해해주시길 ㅋ


4. 길드소설

터벅 터벅 터벅

 

저끝에서부터 발자국소리가 울려퍼져갔고 발자국 소리가 끝난곳에는

 

목청높이는 소리들이 들려왔다.

 

"어이 미토형 또시작된거 같은데?"

 

키미토는 키득키득거리며 말했다.

 

"도대체 얼마나 오래되야지만 끝나련지"

 

키미토는 소리가 나는 방의 문을 잡고서 열자...

 

"헬리....이자식아!!!!!!!!!!!!!!"

 

퍼억! 슈우우욱!

 

"우어억! 사람살려!!!"

 

헬리는 문을 향해 날라왔고 그곳에는 문을 연 키미토가 있었다.

 

"모두들 다녀왔..."

 

퍽! 슈우웅! 쿠당탕!!!

 

크로이아는 재빨리 보고 피했지만 인사를 하려던 키미토는 날아오는 헬리를 피하지못하고

 

같이 복도 저편으로 날아가 버렸다.

 

"쿡쿡 삼가고인의 명복을..."

 

크로이아는 방으로 들어왔다.

 

"저 다녀왔습니다.미토형은 하늘나라로 가버렸.."

 

후우욱! 퍽!

 

뒤통수에 고통을 느낌과 동시에 키미토가 서있었다.

 

"누가 하늘나라로 갔다고 했냐?"

 

크로이아는 웃으며 말했다.

 

"하하하 살아있었구나? 로리는 쉽게 않죽는다는게 사실이였어"

 

키미토는 크로이아를 무섭게 노려보았다.

 

"왜? 길드원 모두가 인정한 거잖아?"

 

모두 고개를 끄덕였다.

 

"...난 나갔다 올련다"

 

삐진듯한 표정으로 키미토는 나갔고 나는 피식 웃었다.

 

"어라 맨날 보이던 녀석들이 않보인다?"

 

"몬스터 처리의뢰가 들어와서 체티님이랑 슈트님 벨린님이 나가셨어요"

 

크로이아는 끄덕이며 의자에 앉았고 곧이어 헬리가 들어왔다.

 

"누나,때릴 것까지야 없잖아?"

 

"넌 더맞아야 정신차릴걸?"

 

페르는 단단히 화가 나있었고 헬리는 화를 풀어주려 했다.

 

"에이 그러지 말고 화풀어라 응응?"

 

어느새 페르는 헬리 앞으로 이동해서 주먹을 뒤로 뺐다.

 

"어디서...애교야!!!!!!!!!!!!"

 

퍼어억! 슈우우우욱! 퍼억! 쿠당탕!

 

헬리는 복도의 어둠속으로 날아가며 사라지는 중도에 누구와 부딪히며

 

뒹구는 소리가 들렸다.

 

우리는 한동안 정적이 흘렀다.

 

"크으으..뭐야 갑자기...헬리냐?"

 

"...네,형 하하하"

 

키미토는 그대로 헬리를 잡았다.

 

"나한테 헬리를...던지지 말란말이다!!!"

 

"우어어억!!!! 아아아악!!!"

 

다시 헬리는 우리쪽으로 날라왔고 나는 헬리를 아슬하게 잡았다.

 

키미토는 뒷목을 잡으며 걸어왔다.

 

"미토형 전사가 뭐이리 허약해? 고작 그정도로 뒷목잡는거야?

 

차라리 마법사인 내가 더 약하겠다."

 

"너가 마법사냐? 잡캐지? 솔직히 연금술에 활에 검에 마법쓰면 나보다 강한거 아니냐?"

 

"연금술은 골렘과 워터 캐논 말고는 중간이거나 아니면 다 약하거든?

 

오늘 쓴 아이스 마인도 페르님이 만들어준거고 필요하면 배우는거지 뭐가 나쁜건데?"

 

키미토는 어이없다는 듯이 말했다.

 

"한가지에 열중해야 그만큼 강해지는거지 여러개를 한꺼번에 배우면 강해지겠냐?"

 

"페르님이나 로엘형도 2가지씩 배우잖아?그리고 형보다 강하면 장떙이야"

 

키미토는 할말을 잃어버렸다.어느정도 일리는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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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그럼 나만 희생당한거잖아?

 

베르크:알바가 아닙니다.제군 하하하하

 

헬리:...


3. 길드소설

"의뢰받은곳이 여기였나?"

주변을 둘러보아도 딱히 보이는게 없었던...

쿵!쿵!쿵!쿵!


것같지는 않다.


(크워어!!!)

 

왠 거대한 멧돼지가 도시를 엉망으로 만들며 질주중이였고

 

사람들의 비명은 화음을 이루고 있었다.

 

"형,길마가 굳이 나올필요는 없잖아? 다른 길원도 많은데"

 

"시끄러워 저녀석을 잡을려면 잡캐인 니가 있어야 하니까 그러지"

 

"내가 언제부터 캐릭터야?"

 

그둘이 떠들때 동안 멧돼지는 점점 더 다가왔고 이제는 멧돼지를

 

고개를 들어서 봐야할정도로 가까워져 있었다.

 

"와...집채만하네? 어이 크로, 아이스 마인은 설치 했겠..."

 

크로이아가 이제서야 아이스마인을 꺼내는 것을 보고 키미토는 당황했다.

 

"야! 빨리 설치해! 거의 다왔다고!"

 

하지만 이미 설치하기에는 시간이 모자랐다.

 

"에라이 모르겠다! 가라!!!!!!!!"

 

슈우욱! 투툭! 콰드드드득!

 

크로이아는 아이스 마인을 그대로 던져 버렸고 멧돼지의 양쪽눈에 정확히 명중해 얼어버렸다.

 

"크워어어어!!!!!!"

 

눈에 뵈는게 없어진 멧돼지는 아까보다 더욱더 빨리 뛰어 왔다.

 

"뒷일을 부탁하네 미토군 허허허"

 

덥썩!

 

크로이아는 튈려고 했으나 그자리에서 뒷덜미를 잡혀서 도망을 실패했다.

 

"니가 알아서....처리해!!!!"

 

"우아아악!!!"

 

키미토는 크로이아를 그냥 멧돼지에게 집어던졌고

크로이아는 위급함을 느낌과 동시에 빠르게 날아가면서 실린더를 장착했다.

 

그후 물의 결정을 집어넣고 땅바닥을 향해 실린더를 조준한뒤 작동시켰다.

 

"제발 먹혀라! 워터캐논!"

 

펑! 슈욱! 퍼퍼펑!

 

나는 그 충격파로 더 높게 떳고 아슬하게 멧돼지 등에 탔다.

 

"흐흐흐...미토형에게 복수다!!! 가라 멧돼지!!"

 

멧돼지는 크로이아를 상관 않고서 무작정 미토형에게 달려갔다.

 

"...망할!! 디펜스!!"

 

미토형은 히터실드를 꺼내서 방어 자세를 취했다.

 

쿵! 치지지지직!

 

방패와 멧돼지가 부딪히며 굉음을 내며 키미토가 밀려나기 시작했다.

 

"어서 처리해!!! 막는것도 한계가 있다고!!"

 

"뭐..복수는 이정도로 끝내도록 할까?"

 

스르릉!

 

크로이아는 등에 있는 클레이모어을 뽑았다.

 

"자, 게임은 끝이다! 썬더!"

 

푸우욱! 파지지지직! 콰콰쾅!!!

 

녀석의 등에 검을 꽂자 마자 검에서 스파크가 일어나고 잠시후에 하늘에서

 

날벼락이 칼을 향해 떨어졌고 크로이아는 재빨리 멧돼지 등에서 뛰어내렸다.

 

잠시후...

 

녀석은 비틀거리더니 곧바로 주저앉으며 굉음을 내었다.

 

"미토형? 멧돼지 죽은거야?"

 

크로이아는 멧돼지 등에 다시 올라가 검을 뽑아서 검을 천으로 닦고 검집에 꽂았다.

 

"흐음...내가 볼때는...죽었어"

 

키미토는 멧돼지 머리에 단검을 꽂으며 말했다.

 

"형 잔인하다. 어떻게 머리에다 검을 꽂아서 죽여버릴수가 있어?"

 

"너는 멧돼지 등에다가 검을 꽂고 썬더떨어 뜨렸잖아 그게 더잔인하지"

 

"그럼 다시 살릴테니 형이 다시 해볼래?"

 

크로이아는 피닉스의 깃털을 꺼냈다.

 

"그냥 가자...길원들이 기다리겠다."

 

우리는 다시 길드를 향해 걸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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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막장이라고요?


원래 막장으로 만든거라니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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